[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국민안전처는 현장대원 20명을 대상으로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 일환으로 해외 우수 소방시설 견학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6년부터 S-oil과 중앙소방본부가 함께 시행해 온 행사이다.
지난 10년간 순직소방관 유족 위로금 및 자녀학자금 지원, 영웅소방관 표창 등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해외견학은 서유럽 4개국의 소방관련 시설의 견학 및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시찰을 통해 소방행정 발전을 도모하고 유공자에 대한 사기진작에 기여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된다.
김홍필 국민안전처 소방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그 동안 각종 현장활동에 노고가 많은 현장대원들에게 해외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