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국민안전처는 현장대원 20명을 대상으로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 일환으로 해외 우수 소방시설 견학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6년부터 S-oil과 중앙소방본부가 함께 시행해 온 행사이다.
지난 10년간 순직소방관 유족 위로금 및 자녀학자금 지원, 영웅소방관 표창 등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해외견학은 서유럽 4개국의 소방관련 시설의 견학 및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시찰을 통해 소방행정 발전을 도모하고 유공자에 대한 사기진작에 기여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된다.
김홍필 국민안전처 소방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그 동안 각종 현장활동에 노고가 많은 현장대원들에게 해외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