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추석 음식 보관법, 남은 추석 음식 보관법
남은 추석 음식 보관법, 남은 추석 음식 보관법

[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추석 연휴가 끝나는 오늘, 남은 음식 처리 방법이 화제다.남은 추석 음식 중 고기는 공기와 닿지 않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랩으로 포장해 냉장고 싱싱칸이나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수분이 증발되지 않아 맛이 유지된다. 오래 두고 먹어야 할 때는 랩으로 두껍게 포장해 지퍼백에 넣어둬야 한다. 이렇게 공기를 최대한 빼 넣어두면 고기가 갈색으로 변하거나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아 보관기간을 더욱 늘일 수 있다.또한, 채소 보관도 신경 써야 한다. 깐마늘이나 생강은 신문지 위에 놓고 건조한 다음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고, 금방 풀이 죽는 상추, 콩나물은 지퍼백에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한편, 오늘 29일 방송될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명절 음식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백종원만의 특급 비법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먼저 백종원이 선보인 것은 명절 음식 재활용의 대명사와도 같은 ‘전찌개’. 요리에 앞서 백종원은 “사실 전찌개 레시피는 특별할 것이 없다. 하지만 우리 프로는 먹어는 봤지만 직접 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기에 전찌개를 끓일 줄 아는 분들은 잠시 다른 채널로 돌려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하자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은 전찌개를 만드는 핵심 포인트를 차례차례 풀어내 제자들의 넋을 놓게 만들었다.이후 펼쳐지는 백선생 표 명절 음식 재활용 레시피는 그야말로 꿀팁 퍼레이드. 금방 쉬어버리는 잡채는 유부와 만나 겨우내 든든한 일용할 양식이 될 잡채 유부 주머니로 재탄생하고, 차례상에 올랐던 각종 나물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백선생 표 나물냄비밥으로 변신할 예정이다.명절 음식 처리 방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있었네", "오늘 한 번 해봐야지", "마지막 연휴 마무리 잘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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