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 JTBC
출처 :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 JTBC

[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빈지노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과거 스테파니 미초바가 악플러들에게 전한 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빈지노의 연인으로 알려진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내가 맺고 있는 관계들에 만족한다”며 “여자들이 다른 여자들을 싫어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속상하다. 내 인스타그램에 증오를 표현하는 이들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스테파니 미초바는 슈퍼주니어 D&E(동해 은혁)의 일본 새 싱글 ‘let’s get it on’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소수의 팬들의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한편, 빈지노는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대학 대신 기술을 배워 취업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날 빈지노는 다니엘 앞에서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이에 다니엘은 “이거 노래 가사다.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냐”며 놀라워했다. 빈지노는 “제가 독일 친구가 좀 있다”며 수줍어 하는 모습을 보였고 눈치 빠른 의장단은 독일인 친구가 빈지노의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라는 것을 알았다.의장단은 “두 사람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묻자 빈지노는 "우린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그 친구는 한국말을 배우고 나도 독일어를 좀 배웠다"며 "좀 섞으려고 한다"고 말해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현재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약 1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빈지노를 접한 누리꾼들은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와 행복해보인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악플은 절대 안된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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