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1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위성호 사장을 비롯해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소공로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위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식사를 통해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면 잘 되겠지’라는 생각이 우리에게 가장 큰 적이나 리스크인 만큼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통찰력과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과감한 자기 혁신을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오른쪽)이 25년 장기근속자 대표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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