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1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위성호 사장을 비롯해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소공로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위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식사를 통해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면 잘 되겠지’라는 생각이 우리에게 가장 큰 적이나 리스크인 만큼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통찰력과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과감한 자기 혁신을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오른쪽)이 25년 장기근속자 대표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