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 혼자 산다' 캡처
사진: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하정우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오늘(30일) 배우 하정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상형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달 28일 하정우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아버지 김용건과 단란한 일상을 선보였다.이날 김용건은 일만 하는 아들 하정우를 향해 “일도 좋지만, 인생에서 빨리해야 하는 일이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이에 하정우는 “‘국가대표’ 김용화 감독이 지금은 너무 이르다며 45세에 가라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하정우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외모적인 이상형은 점점 없어지는 것 같다. 평생을 친구처럼 사랑갈 수 있는 사람이 좋다. 하늘에 맡기겠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정우, 이상형 대박” “하정우 멋있다” “하정우 잘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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