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연천)기자]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이 지난 1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근절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시켜 공직자의 음주운전에 대한 안이한 생각을 일깨우고 공직기강을 확립하여 신뢰받는 연천교육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전 직원은 음주운전 근절 실천 선서와 함께 서약서를 제출했다.
연천교육청은 또한 후속조치로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내 가족의 행복을 술 한잔과 바꾸시겠습니까?’와 같은 문자메시지를 매주 발송하여 음주운전의 경각심을 일깨울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