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여교사가 제자와 성관계를 상습적으로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보도에 따르면 15세 제자와 50여차례 성관계를 한 여교사가 구속됐다.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한 학교 여교사인 캐롤리나 베리만(30)은 자신의 제자인 15세 소년과 50여차례 성관계를 갖고 임신을 했다는 거짓말까지 서슴치 않은 것으로 드러나 경악을 안겼다.
베리만은 이 소년에게 일대일로 수학과 영어를 지도하며 가까워졌고, 두 사람은 성적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들의 관계는 소년이 부모와 형에게 사실을 말하면서 알려졌으며 베리만은 청소년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과 사회봉사 250시간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