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2일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오전 7시 기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북서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어제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인 곳이 많다. 오전까지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서울 23도, 청주와 광주 25도, 대구 27를 기록하고 있다.낮부터 서풍이 불고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올라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 이제 완연한 가을이야”,“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 상쾌해서 좋다”,“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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