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송아가 납치 당할 뻔했다.10월 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100회에서는 납치 위험에서 벗어나는 진송아(윤세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첸회장은 켈리한(진서연 분)에게 진송아를 처리하려고 하도록 도와달라고 했다. 켈리한은 진송아가 구강모와 떨어져 있도록 홍정옥(양금석 분)을 이용해 유인했다. 진송아가 홍정옥과 데이트를 하려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들이 나타났다. 이들은 경찰을 사칭해 찾아와 진송아를 데리고 가려고 했다. 이들은 진현아 사건에 대해 할 말이 있다고 했고 진송아는 이들을 수상하게 여기며 수사 의뢰한 적 없다며 거절했다. 그러자 이들은 진송아를 억지로 끌고 가려고 했다. 진송아는 비명을 질렀고 마침 퇴근하던 홍대리가 이 광경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진송아는 납치 위험에서 벗어났지만 이 과정에서 홍정옥이 넘어져 쓰러지고 말았다.진송아는 홍정옥을 깨웠다. 홍정옥은 쉽게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홍정옥은 죽어가는 목소리로 송아만 불렀다.진송아는 당황해 어쩔 줄 몰랐다. 그 사이 홍대리는 납치범들이 탄 차량 번호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어 증거를 남겼다.이후 홍대리는 홍정옥을 업고 병원으로 향했다.한편, 이 광경을 보고 있던 구인수(이정길 분)은 자신의 비서에게 홍정옥의 상태를 한 번 알아보라고 지시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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