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지난 1일 손연재 선수가 강남에 위치한 학동사거리지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상품을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손 선수는“청년일자리 창출이라는 의미 있는 사업에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동참하고 싶었다”며,“청년희망펀드가 청년구직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상품은 구직을 원하나 어려움에 처한 대한민국 청년들을 돕고자 하는 국민이금액에 제한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공익신탁으로 모집된 기부금은 정부가 추후 설립할 (가칭)청년희망재단에일괄 기부될 예정이다.
기부금의 15% 세액공제(3000만원 초과시 초과분에 대해 25%세액공제) 등 세제혜택이 부여되며, 기부금의집행내역은 공익신탁 홈페이지(www.trust.go.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