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서울신용평가가 급등세다. 신용평가사업 분할 결정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 29분 코스닥시장의 서울신용평가는 전날보다 22.83%오른 1695원에 거래되고있다.
앞서 1일 서울신용평가는 신용평가서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 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신용평가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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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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