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사우디 국부펀드 Public Investment Fund(PIF)에 포스코건설 지분 매각이 완료됐다고 1일 공시했다.
포스코와 포스코건설은 포스코건설 구주 1080만2850주에 대한 매각대금 8426억원과 포스코건설 신주 유상증자분 508만3694주에 대한 매각대금 3965억원을 PIF로부터 받았다.
회사측은 “포스코그룹은 총 1조2391억원의 자금을 확보함으로써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PIF와의 사업 협력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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