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퇴직연금 방문 컨설팅 시스템 ‘스마트 프로’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프로’는 증권회사 PB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 퇴직연금 상품설명, 상품운용 지시 및 IRP계좌 개설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탑(One-Stop) 컨설팅 시스템이다. 퇴직연금 상담,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금융투자 대표전화(1588-0365)나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퇴직연금 방문 컨설팅 시스템 ‘스마트 프로’는 신한금융투자의 퇴직연금 전문가가 직접 고객을 방문해 태블릿 PC에 장착된 시스템으로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고객의 투자성향에 적합한 상품들을 설명하며, 현장에서 직접 매수/매도를 통한 운용지시까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노후 재원마련이나 최대 700만원까지 추가 납입한 금액에 대하여 연말정산 세액공제(최대 115.5만원 환급, 총 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를 받을 수 있는 IRP(개인형퇴직연금) 계좌도 현장에서 즉시 개설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김태성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스마트 프로’ 시스템 도입으로, 서류 작성의 부담을 줄이고 방문 컨설팅 효율성도 향상돼,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고 말한 후 “’스마트 프로’를 통한 전문가 상담으로, 대한민국 모든 근로자들의 퇴직연금 수익률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kwy@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