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결혼
한그루 결혼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한그루가 결혼설을 깜짝 발표해 주목받는 가운데 그녀의 집안과 성형설 또한 눈길을 끈다.배우 한그루(23세)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 깜짝 결혼발표를 한 가운데, 과거 한 인터뷰에서 성형 의혹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그녀는 여배우임에도 불구 "코만 살짝 했다"고 쿨하게 인정하며"소속사에 들어온 후 수술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성형 전이 훨씬 더 낫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지금은 조금 후회 중이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성형을 물어보면 굳이 숨길 생각은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해 내숭없는 모습을 보인 것. 이어 한그루는 "젖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무리 운동해도 얼굴 살은 잘 안 빠지는 것 같다"며 "심지어 얼굴에 무언가 넣은 게 아니냐는 소리도 들었다"고 덧붙이며 억울함을 호소했다.또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올라온 사진 한장이 눈글을 끈다. '한그루 집은 어마어마한 저택'이라는 제목의 사진 속 집은 마치 유럽의 경치좋은 별장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초등학교 때 미국에서 지내며 각종 댄스 경연대회에서 수상했으며 부시 전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대통령 교육상'을 받기도 한 인재였던 것. 이에 중국 북경예술학교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엄친딸로 알려져 많은 이들을 놀래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그루 결혼, 남자친구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한그루 결혼, 완전 엄친딸이었네","한그루 결혼, 쿨하게 성형인정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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