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호텔 분양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노형골든튤립호텔,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 명동르와지르호텔, 강원라마다호텔, 제주함덕 라마다호텔, 데이즈호텔 제주시티, 평택라마다, 평택하버라마다, 영종라마다, 성산골든튤립호텔, 영종베스트웨스턴호텔, 서귀포 밸류호텔, 영종도골든튤립호텔, 영종도 엠포리움호텔,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 라마다앙코르호텔,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 제주 비스타케이호텔, 코업시티호텔, 케니스토리, 밸류호텔 서귀포JS, 제주하워드존슨호텔,제주데이즈호텔, 제주시티호텔, 영종도호텔 웨스턴 그레이스호텔 등이다.
그 중 눈에 띄는 국내 최대 규모 테마파크 단지가 형성된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인근에 750억원이 투입돼 지상 18층 규모의 대형 호텔이 10월6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라마다호텔은 전 세계 52개국 850여 개의 체인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7,380여 개의 호텔체인을 운영 관리하는 윈덤 호텔그룹의 특급 호텔브랜드로 명성과 인지도가 높아 국내뿐 아니라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용인시에 처음으로 매머드급 호텔인 라마다호텔이 들어서 고객들에게 높은 수익률을 주는 만큼 주목해 볼 만하다.
용인 라마다 호텔은 연면적 2만88.73㎡ 지하 3층~지상 18층, 399객실 규모로 에버랜드 주차장에서 100여m 거리에 위치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356-6번지 일원에 호텔을 건립할 계획이다.
에버랜드는 연간 입장객만 88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다. 에버랜드 일대는 지난 7월 삼성물산이 에버랜드 유원지개발 협력에 따라 전대리 일원 1300만㎡부지에 대규모 체류형 관광·상업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1조 5천억을 투자하는 MOU를 체결하여 특히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최근 용인시가 용인라마다 호텔 건립을 위해 시행사인 에버파크코리아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히자 에버랜드 라마다호텔 분양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는 삼성전자, 르노삼성, lg전자, 쌍용자동차, 동탄 산업단지 등 대기업 및 벤처 단지 이며 유동인구 20만명 이상 상주하고 있으며, 캐리비언베이·양지리조트·지산리조트 등 관광시설도 밀집돼 있어 숙박 수요가 풍부하며, 용인시의 호텔 가동률이 평균 91.2%에 이른다.
에버랜드 주변 1,300만㎡부지에 에코파크와 아쿠아리움 등의 건립계획이 잇달아 발표되면서, 에버랜드 주차장에서 불과 100여m 거리에 위치한 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의 투자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으로는 마성IC와 용인IC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용인 경전철 전대역(에버랜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에서도 이미 제주 서귀포 라마다호텔, 함덕라마다호텔, 강정라마다호텔, 천안라마다호텔, 경주라마다호텔, 설악라마다호텔 등 주요 관광지에 공급되어 있어서 추후 연계 체인 호텔이용도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계약시 제공되는 혜택도 매력적이다. 용인 라마다호텔 계약자에게는 월 120만원의 확정수익을 보장함은 물론, 가족 모임 등을 위해 연 20일 무료 호텔 숙박이 제공되며 전국 10개 라마다 호텔에서 준회원 자격으로 할인이용(제주서귀포라마다호텔/강정라마다호텔/함덕라마다호텔/설악라마다호텔, 경주라마다호텔, 천안라마다호텔 외)이 가능하다.
용인라마다 호텔은 2017년 10월말 준공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 위치하며, 방문 시 전화로 사전 예약 시 사전예약우대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분양문의: 1899-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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