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승옥이 뇌순녀의 매력을 보였다.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법칙’에서 유승옥은 유난히 4차원스러운 순수한 뇌순녀로서의 매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니카라과에서 병만족의 생존을 향한 마지막 여정이 계속되었고, 이어 ‘정글의 법칙’ 4주년 특집 ‘보내주세요’ 편에서 유승옥, 김희정, 이미도, 고주원, 김기방이 병만족에 합류해 생존과 예능 그 무엇 하나 놓치지 않으려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이 그려졌다. 카리브해의 한 무인도에 상륙한 멤버들. 이미도는 유난히 정글에 대한 애정을 보이면서 정법팬인 아버지에게서 얻어온 집 설계도까지 보여주며 열의를 보였다. 그렇게 이미도를 주축으로 한 집짓기 팀이 정글로 나섰는데 이미도는 몸집의 세 배만한 야자수 잎까지 거뜬하게 들었다.이미도는 조금 민망해졌던지 헛웃음을 지었고, 같은 시각 고주원과 김희정은 바다속 먹거리를 찾기 위해 나섰다. 그때 마침 새끼 거북이가 눈에 띄었고, 김희정은 거북이가 귀여워 어쩔 줄을 몰라했다.이에 고주원은 김희정의 그런 모습이 귀여웠다 말해 핑크빛 무드를 조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느덧 병만족이 집을 짓기 위해 나서서 어느 정도 윤곽을 갖추고 있는데 때마침 제작진의 갓 부화한 거북이가 있다는 소리에 병만족이 그리로 향했다.병만족은 갓 부화한 새끼거북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운지 한참을 그렇게 바라봤고, 거북이들이 바다로 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터줬다. 그리고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고참으로서 밤낚시를 하기 위해 나섰다.김병만과 류담은 바다 속으로 잠수해서는 물고기가 있나 없나 살펴보는데 때마침 눈에 띄는 거대한 킹크랩을 잡아채면서 탄성을 쏟아냈다. 그리고 연이어 잡히는 킹크랩에 김병만과 류담은 신이 나 결국 5마리까지 잡게 됐다.그들이 잡아 온 킹크랩으로 병만족은 직화구이를 해 먹었고 살살 녹는 킹크랩의 맛에 감탄했다. 그리고 낮에 잡은 코코넛으로 갈증을 달래는데 유승옥은 유난히 뇌순녀(?) 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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