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1박 2일' 차태현의 화려한 필모그래피에 다시 한 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강원도 일대 영화 촬영지를 배경으로 가을 감성 여행 ‘영화OST 로드’을 떠나는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멤버들은 버려도 되는 옷을 입고 오라는 제작진의 주문에 잔뜩 겁에 질린 모습이었다. 강원도에서 아직 석탄을 캐고 있다는 말에 행여 석탄을 캐는 미션을 하게 될까봐 무서웠던 것. 하지만 예상외로 이날의 미션은 감성적인 ‘영화OST 로드’였다. 이날 본격적인 영화 여행을 떠나기 전 배우팀과 반배우팀을 3대 3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배우팀에는 차태현과 김주혁 또 다수의 영화에서 카메오로 출연 한 바 있는 김준호가 한 팀이 됐다. 특히, 배우팀의 차태현에 화려한 필모그래피가 공개 돼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 '슬로우 비디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연애소설' 등 다양한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에 김종민은 "다 합치면 관객수가 얼마나 되냐"고 물었다.이에 차태현은 "3200만 정도 된다"고 말하자 다른 멤버들은 차태현에게 갑자기 악수를 청하며 급기야 김준호는 "싸인 좀 해달라. 가문의 영광이다"라며 등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차태현은 'OST 이어부르기' 게임을 하며 절친 김종국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종국은 정답을 맞히며 OST를 따라 불렀다. 하지만 차태현은 김종국이 동시간대 다른 프로그램인 '런닝맨'에 출연 중이기 때문에 "너와는 인터뷰는 안된다"며 매몰차게 전화를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