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는 8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교육청, 자치구가 참여하는 ‘상생과 협력의 글로벌 교육혁신도시 서울’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11월 서울시와 시교육청이 공동선언한 ‘상생과 협력의 글로벌 교육혁신도시 서울선언’을 연장선으로 자치구과 시교육지원청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혁신교육지구, 꾸미고 꿈꾸는 학교 화장실 만들기 등 교육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강북구, 도봉구, 구로구 등에서 혁신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이날 포럼에는 박 시장과 조희연 시교육감을 비롯해 19개 자치구청장과 11개 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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