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LS산전이 400억원대 파생상품 거래손실 소식에 약세다.
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S산전은 전날보다 2.80% 떨어진 4만5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LS산전은 전날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변동 위험을 회피하려고 맺은 파생상품 계약이 환율 급등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433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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