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 입주효과,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부동산시장에도 크게 영향을 미쳐 - 천안시, 삼성전자 효과 톡톡히 누려...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직접적 수혜 예상
대기업들이 들어서 있는 곳은 고용창출이 꾸준히 이뤄지면서 인구가 증가하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로 대기업효과는 부동산시장에도 이어지고 있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삼성전자사업장과 인접한 광교신도시는 2012년 이후 현재(15년 8월)까지 아파트가격이 19.7%가 올랐다. 또,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 등 대기업이 입주할 예정인 서울 마곡지구(마곡동)도 같은 기간 동안 아파트가격이 무려 36.3%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지방에서는 천안이 삼성전자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에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SDI 등이 들어서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상주인력만 3만 3,000여명으로 이른다. 또, 천안시와 가까운 아산시 탕정면에도 아산탕정 삼성LCD 산업단지 (탕정디스플레이시티)가 있어 수혜도 예상된다. 천안시도 2012년 이후 현재까지 아파트가격이 11.9%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삼성전자와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는 천안시에서 신규분양 아파트가 등장하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대우건설이 천안 성성지구 A2블록에 짓는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지상 39층 아파트 13개 동 173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62㎡ 226가구, △74㎡ 136가구, △84㎡ 1,234가구, △99㎡ 134가구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지난해 11월 성성3지구 A1 블록에 공급된 995가구의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와 함께 총 2725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으로 형성된다.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가 입지한 천안 성성지구는 삼성SDI 천안사업장과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바로 옆에 조성되는 만큼 풍부한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그 동안 천안시 성성동에는 대표할 만한 배후주거지가 없어, 불당동이나 두정동, 백석동 등 인근 지역 아파트로 수요가 분산됐었다. 하지만 천안시 성성동에 도시개발사업지구인 성성지구가 개발을 시작하면서, 실수요층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는 업성저수지가 가까워 쉽게 휴식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또, 이 아파트 바로 옆에는 근린공원과 어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된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KTX고속철도 천안아산역이 차량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수도권전철 두정역이 차량 5분 거리에 있다. 특히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만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 천안종합터미널, 천안고속버스터미널 등도 차량 5분 거리에 있어 교통인프라가 잘 갖춰졌다. 또 단지 앞 삼성대로를 통해 1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진입도 수월하다.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상업시설이 단지와 바로 접해 있으며, 두정동 상업지구도 도보권에 위치해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게다가, 구도심과 가까워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대규모 쇼핑시설을 비롯해 천안축구센터, 천안종합운동장, 천안시청 등의 공공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아이들 통학환경도 뛰어나다. 성성지구 내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공립유치원 2개소 등을 설립된다. 특히,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될 예정으로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계약자에게는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청약부적격자 발생분과 일부 계약해지 분에 한해서만 선착순으로 동•호수지정 계약 중이다. 입주는 2018년 1월쯤 가능하다.
분양문의: 180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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