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끝난 뒤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서울 및 인근 수도권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서울 전세난이 멈출 줄 모르고 상승 하는 가운데 서울 인근 지역 즉시 입주 가능한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도권에서 집값 상승률과 매매가 대비 전세 값 비율이 가장 높은 곳 중의 하나인 수원에서 즉시입주 가능한 수원 미분양 아파트 수원 아이파크시티2차가 특별 분양 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는 미니 신도시급의 대규모 단지로 수원시 권선구 권선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약 100만㎡(약 30만평) 부지에 조성되고, 분양 규모는 2•4블록 총 2,024가구 규모로, 지하 2층~지상14층 전용면적 84~202㎡로 구성되며, 123㎡(구49평), 148㎡(구59평), 202㎡(구79평)가 현재 분양 중이며, 세부 시설로는 주상복합 등 총 7,000여 세대의 복합상업시설, 공공시설과 2개의 생태하천, 6만㎡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는 1호선 세류역 이용이 용이하고, 서울-용인간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1호선 전철 등을 통해 타 지역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세류역을 통한 수원역 까지 거리가 1정거장으로 분당선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농산물시장, NC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이 위치해 있어 주거 생활 편의 또한 보장된다.

수원 아이파크시티는 즉시입주가능한 아파트로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단지투어와 세대 내부를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분양문의는 031-239-6553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