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달환이 한효주와의 일화를 밝혔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조달환은 한효주와 영화를 찍을 때 자신을 진지한 눈으로 바라보면 그저 좋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신스틸러를 넘어 주연까지 꿰찬 박혁권, 영화 ‘스물’로 화려하게 데뷔한 영화 감독계의 자타공인 완벽 비주얼 이병헌, 천만 영화 ‘암살’의 신스틸러이자 충무로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박병은, 극세사 감성을 가진 천생배우 조달환이 ‘믿고 보는 남자들’ 충무로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조달환은 주인공 역할을 맡은 사실에 상대 여주인공은 구은애였다 말하는데 김구라는 혹시 H의 여자친구가 아니냐 물었고 윤종신은 이니셜을 조금 더 말해달라 부탁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조달환은 작품이 끝나고 한 달동안 울었다면서 작품을 하는 중간에 진짜로 상대 배우를 사랑하게 되더라 말했고, 그때 마침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죽겠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달환은 영화 ‘뷰티인사이드’에서 한효주가 자신을 뚫어지게 보더라면서 ‘아 좋다’ 생각했다며 폭소케 했다.한편 박혁권은 연기를 못하면 안판석 감독에게 끌려가 한 시간씩 혼이 난다면서 감독님의 컨디션이 유독 좋지 않은 날 ‘부업하냐?’는 말까지 들었다며 그래도 신뢰하는 사람이 해준 말이라 수긍이 갔었다 말했다.박혁권은 안판석 감독의 칭찬은 그대로 받아들이는 반면 그 외의 칭찬은 오히려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달환은 치아가 고른 편인데 영화 속 ‘깡패’ 역할에 이를 일부러 갈았다 말했고, 이병헌 감독은 조달환의 연기를 정말 감명깊게 봤다면서 본인의 선택이니 존중해줘야 할 것 같다 말했다.박혁권은 ‘하얀거탑’에서 의사 역할을 맡았다는 사실에 친한 친구들은 자신을 환자로 나왔어야 하는 것 아니었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병헌 감독은 호러물 시나리오를 써놓고 너무 무서워 샤워할 때도 눈을 감고한다 말했고, 다들 메소드라며 감탄했다.이병헌은 영화 ‘스물’ 역시 자기자신이 써놓고 “이건 진짜 웃기겠다”라 생각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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