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박봉주에게 아들이 있었다.10월 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78회에서는 누군가 추경숙(김혜리 분)에게 박봉주(이한위 분)의 아들을 맡기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경숙과 수경(문보령 분)은 박봉주에게 쫓겨났다. 버티려고 노력했지만 끝내 외면 당한 두 사람은 짐을 싸서 집을 나왔다.두 사람은 염순의 집으로 가려고 했다. 그런데 이때 두 사람 앞에 택시 한 대가 멈춰섰다. 택시에서 내린 의문의 여자는 “여기가 박봉주 상무님 집인가요”라고 물었다. 추경숙은 “그런데요”라고 대답했다.그러자 이번엔 “박상무님 안에 계신가요? 그쪽분은 누구신지? 혹시 박상무님 부인이세요?”라고 물었다. 추경숙이 그렇다고 대답하자 그 여자는 “윤미정이라는 여자가 보내서 왔는데 박상무님 아들이에요”라고 말하곤 돌아갔다..경숙과 수경은 놀라서 잠시 가만히 서 있었다. 경숙과 수경은 다시 아이를 데리고 안으로 들어왔다.양회장은 영문을 물었다. 경숙은 박봉주를 불렀다. 경숙은 “어떤 아주머니가 오빠 아이라면서 안겨주고 갔어요. 윤미정이라는 여자가 낳은 아이라고 하던데요?”라고 말했다.갑자기 나타난 아들에 봉주는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양회장은 “저는 아ㅣ라고 했지만 이 애 엄마가 애 낳으면 보내주겠다고 했었다. 나도 설마 했는데 진짜 보냈구나”라고 했다.박봉주는 “내가 걔랑 좀 놀긴 했는데 정말 아니야”라고 주장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