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10월 축제 정보가 화제인 가운데 진주남강유등축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진주남강유등축제가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11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진주 유등측제'는 '물·불·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이란 주제로 진주의 혼·이솝우화·장승등(燈) 등 다양한 볼거리를 꾸며 이목을 집중시킨다.축제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리며 35개 프로그램이 진주남강과 진주성 일원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한 번의 입장료(1만원)로 행사장내 부교이용과 진주성 입장이 무한정 자유인 것이 큰 특징이며 입장권은 성인 1만원, 초·중·고등학색 5천원. 온라인과 현장 예매처를 통해서 예매하면 20% 할인 혜택을 받는다.또한, 유등은 지난해보다 4천여개 늘어난 7만7000여개가 설치돼 진주의 밤을 환하게 밝혀줄 전망이다.진주 남강 유등축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주 놀러가고 싶다", "가을은 축제의 계절", "10월 축제 정보 볼거리 풍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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