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대장정’을 시작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이마트본점에서 라면을 진열하면서 청년 아르바이트 생활을 체험하고 있다. 박 시장은 오는 31일까지 99개 일자리 현장을 찾아 체험하는 일자리 대장정에 나선다.
[사진 제공=서울시]
‘일자리 대장정’을 시작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이마트본점에서 라면을 진열하면서 청년 아르바이트 생활을 체험하고 있다. 박 시장은 오는 31일까지 99개 일자리 현장을 찾아 체험하는 일자리 대장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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