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에스이에스(S.E.S)의 멤버들이 애장품 바자회로 뭉치다.
가수 바다의 소속사 바다뮤직은 “바다가 오는 11월 7일 에스이에스 멤버들과 함께 애장품 바자회를 갖고 수익금을 기부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의 기부 단체 ‘체리티 워터(Charity Water)’에 방문한 사진들을 공개하며 “체리티 워터‘는 물이 부족한 국가에 펌프기를 설치해 아이들이 물을 마시고 씻을 수 있도록 해주는 정말 멋있는 회사이다. 애장품 바자회를 통해 이 곳에 기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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