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전세값 때문에 서울 세입자들이 수도권으로 눈을 돌렸다는 소식이다. 서울 아파트 전세값이면 수도권 지역에 내 집 마련이 어느 정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수도권 아파트는 서울 도심지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우수한 생활 인프라 구축으로 도심지와 차이 없는 생활을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누릴 수 있는데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파트가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또 교통의 요지나 개발호재가 풍부한 곳에 위치한 아파트들은 투자자들도 몰려 물량 잡기에 비상이라는 소식이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7월 전국 주택시장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전세가율은 79.3%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 달 보다 0.7%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2013년 60.1%에 도달한 이후 1년 9개월만에 70%대에 진입했다. 국민은행 관련 통계를 작성한 1998년 12월 이후 최고치라는 조사 결과가 수도권 내 집 마련 수요 증가의 이유를 뒷밤침 해 주고 있다.

여기에 소형 아파트의 강세가 공급 과잉으로 조금씩 주춤할 기미가 보이고 다시 중대형 아파트들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기존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미분양 되었던 물량들이 대폭 할인 된 분양가로 쏟아져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서초사옥 주요 부서가 이전하는 수원사업장이 위치한 수원이 주목 받고 있다. 약 3만 명이 근무하는 삼성디지털시티가 위치하고 있고,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기흥캠퍼스와 동탄·광교테크노밸리, 삼성전자 반도체, 삼성모바일 부품연구소 등 20만 종사자들의 산업도시의 배후주거단지로 실수요자들뿐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이미 노른자 투자처로 소문난 곳이다.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부지 인근에 위치한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는 총 2,024세대에 2, 4단지에 44개 동이 구성되어 있으며 미분양평형은 전용 123㎡(구49평), 전용 134㎡(구59평), 전용 202㎡(구79평)이다.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부지는 첨단산업단지와 주거, 상업시설이 결합된 인구 7만명 규모의 자족형 신도시로 조성될 계획으로 총 7천여세대의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 아파트인 수원 아이파크시티 1, 3, 4차는 이미 분양이 완료 된 상태이다. 수원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 일대에 즉시 입주 가능한 새 아파트가 없어 2차 잔여 물량도 빠른 마감이 예상 된다.

단지 내에 한림시립도서관, 곡정초등학교가 개교했으며 고등학교 한 곳도 2016년 개교 예정이다. 독서실, 어린이도서관은 물론 헬스, 골프, 요가, 에어로빅, 실내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휘트니스센터와 공용세탁실 등이 구성되어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생활을 제공한다.

수원아이파크시티 2차는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1번국도, 남부우회로, 동수원로 등을 이용해 인접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갤러리아 백화점, 그랜드 백화점, 애경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과 농수산물시장, 홈플러스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우수하다.

수원아이파크시티 2차 아파트는 주변보다 3.3㎡당 최고 300만원이나 저렴한 가격에 분양 중에 있어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 특히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전세 세입자들의 문의가 많은데 초기 부담금을 최소화한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어 실 입주금 약 1억4천만원~ 1억7천만원이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며 아파트 내부 관람은 담당자 동행 하에 가능하다.

문의: 031-222-214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