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2억원대부터 낮추고 대단지와 한강조망의 프리미엄은 높이고
최근 서울인근의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단조롭고 획일화된 아파트에 대한 대체상품으로 테라스하우스와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형평형의 고급주택으로만 인식되었던 테라스하우스 및 타운하우스는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소형평형으로 분양가를 낮추어 실속을 높이고, 높은 관리, 유지비와 추후 매매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추었으며, 기존 50~60대의 은퇴자 수요가 대부분이었던 타운하우스 시장이 30~40대의 젊은층을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수요로 확대되어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 및 동탄 등의 일부지역에서 제한적으로 공급되던 소형타운하우스는 서울인근의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추세이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지역으로는 김포를 꼽을 수 있다.
최근 김포 한강신도시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소형타운하우스 ‘김포 한강 힐링타운’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파트와 전원주택, 테라스하우스의 장점만을 최대한 살린, 타운하우스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강조망권을 가진 소형타운하우스이다.
77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되는 ‘김포한강 힐링타운’ 타운하우스는 2가지 타입의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단독세대 15세대와 가격에 대한 부담을 줄인 듀플렉스 62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김포 한강 신도시와 5분, 일산신도시 20분 목동 및 여의도까지 30분 거리에 위치하며 김포 한강 신도시의 CGV, 롯데마트 등 신도시 교통,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또한 ‘제2 외곽순환고속도로’가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완공될 예정으로 김포는 물론 일산, 파주까지 교통망 역시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앞에는 한강이 흐르고 뒤로는 봉성산이 단지를 품고 있어 쾌적한 환경은 물론이고, 풍수지리상 봉황이 알을 품은 형태의 ‘봉소포란’형의 ‘배산임수’를 자랑하는 명당으로 한강신도시와 인접하여 신도시의 편의시설 및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다.
필로티 설계로 1층은 각 세대별 2대씩의 눈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전용주차공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2층의 거실에서는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3층과 옥상정원의 넓은 더블테라스에서는 한강을 내려다보며, 바비큐 파티 및 여가를 만끽할 수 있다.
‘김포한강 힐링타운’은 2억원대부터의 실속있는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전 세대가 방4개와 욕실2개, 유럽풍의 더블테라스 및 텃밭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모든 세대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2층과 3층의 분리 난방으로 저렴한 유지관리비로 부담 없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전원생활을 꿈꾸는 입주민을 위한 세대 전용 텃밭도 ‘김포 한강 힐링 타운’의 장점이다. 여기에 한강조망까지 가능한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김포 한강 힐링타운’은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오픈하여 실제 한강조망과 쾌적한 주변환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위치를 선착순으로 지정하여 계약하므로 전원생활과 소형타운하우스에 관심을 가진 고객이라면 빠른 현장 방문은 필수일 것이다. 또한, 원활한 상담과 관람을 위하여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방문예약 및 분양문의 1800-689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