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 채영, 쯔위의 티저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정오, 공식 SNS 계정과 트와이스의 티저 사이트를 통해 사나, 채영, 쯔위 세 멤버의 사진을 오픈했다. 트와이스는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 출연 당시부터 전원이 비주얼 멤버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빼어난 외모를 자랑했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서도 한층 화사해진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는 것. 사나, 채영, 쯔위는 각기 다른 느낌으로 디자인된 밀리터리 레드 패턴의 의상을 입고 발랄함을 뽐낸다. 특히 중국의 미녀 배우 판빙빙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트와이스 쯔위는 상큼함과 성숙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0월 20일 0시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를 발표하고, 오후 8시 서울 악스코리아에서 데뷔 쇼케이스 'OOH-AHH, TWICE'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삼성전자 뮤직 서비스 'MILK(밀크)'에서 참가 신청 가능하며, 네이버 V앱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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