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너무 잘 먹어서 일까? 거의 흑표범이라 착각할 만한 고양이가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사이트에 ‘일본의 흔한 고양이, 흑표범 아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논란을 빚고 있다.
한 남성이 자기 몸만한 거대한 검은 고양이를 안고 웃고 있는 모습의 사진. 일반 도심의 강변이 배경이라 진짜 흑표범일리는 없어 보이지만 크기만 놓고 보면 고양이라 하기에도 무리가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진 합성설부터 흑표범 새끼일 거라는 추측과 함께 방사능으로 인한 돌연변이설까지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진실 논란이 커지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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