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한국무역협회(KITA)가 7일 오후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2015 KITA 미래 무역포럼’ 입교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무역포럼은 10~11월 매주 수요일 ‘중국의 미래와 우리 기업의 대응’을 주제로 8주 동안 진행된다.
포럼에는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임원진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무역협회는 10년 후 한국의 무역 환경을 진단하고, 대내외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연사인 김인호 무역협회장은 ‘불확실성의 글로벌 경제 하에서 한국 기업이 가야할 길’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불확실성과 불가측성은 세계 경제의 구조적 특성이고, 이 불확실성이 언제 또다른 경제위기의 모습으로 나타날지 모른다”며 “기업의 구조 개혁을 통해 ‘기업가형 국가’ 실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