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박기량에 대한 사실무근 루머가 퍼지고 있는 가운데 박기량이 단호한 대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12일, 박기량 소속사 RS컴퍼니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4일간 입장표명과 해명을 위해 SNS에 폭로성 글을 올린 이의 신원과 사실 여부를 파악하는데 주력했고 정황을 파악했다”며 “공개된 메신저의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또, “이번 일로 인해 박기량이 여성으로서 심각한 상처를 입었다. 폭로글을 쓴 여성의 신원도 확인됐고, 고소장은 완성됐다. 구단의 입장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그와 관계없이 고소장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A선수 전 여친이라고 주장하는 B씨가 자신의 SNS에 A씨와 사겼을 당시 들었던 발언이라며 여러 유명인들의 실명을 언급해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B씨는 야구선수 A와 결혼까지 약속했는데 양다리를 걸쳤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으며 A선수와 함께 나눈 모바일 메신저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게다가 해당 글에는 박기량을 언급하며 모욕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큰 파장을 일으켰다. 박기량 사실무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기량 사실무근, 저 여자친구라는 사람 대체 누굴까”, “박기량 사실무근, 폭로 한 둘이 아니더라”, “박기량 사실무근, 허위유포자 찾아야 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