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의 최중심 입지에서 만나는 10만㎡ 대규모 상가’ ‘강남 접근성 뛰어난 '위례 중앙역 중앙타워' 투자자 관심집중’

위례신도시 상권 분양시장이 교통호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데다 서울시가 제출한 ‘10개년 도시철도기본계획’을 국토부가 확정•승인하며 본격적으로 위례~신사선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강남구 신사역과 위례신도시를 잇는 위례~신사선은 위례중앙~가락시장(지하철 3•8호선)~학여울(3호선)~삼성(2호선)~청담(7호선)~신사(3호선) 등 11개 역이 만들어진다. 이에 따라 강남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보여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호재로 위례신도시 내 집값은 물론 상권 형성에도 수혜가 예상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노리기 위해서는 교통이 편리하고 임대수요가 풍부한 개발호재 지역을 눈 여겨 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위례~신사선은 강남과 직접 연결돼 위례신도시의 가치를 높일 황금 노선으로 착공시 교통편의 극대화로 유동인구도 자연스럽게 유입 될 것이다" 고 전망했다.

이 가운데 위례신도시에서 교육 및 메디컬 시설을 품은 상가시설이 분양중에 있어 눈길을 끈다. 대우건설(시행위탁 ㈜엠디엠플러스)이 위례신도시 일상 10블록에서 분양중인 ‘위례 중앙역 중앙타워’가 그 주인공이다.

이 상가는 지하 6층~지상 13층 384개 점포, 연면적만 10만㎡ 규모에 달한다. 지하 1층~지상 6층에는 판매 및 식음시설이, 지상 7층~지상 10층은 메디컬 및 교육시설이, 지상 11층~13층은 업무시설 등으로 MD구성을 할 예정이다. 주차공간도 법적 확보기준의 142%인 824대로 넉넉하게 계획됐다.

위례 중앙역 중앙타워는 위례신도시 중심지역인 트랜짓몰 내에 위치해 있다. 트랜짓몰 내에서도 최중심이 되는 위례 중앙역(가칭) 및 트램역이 바로 앞에 있고, 위례신도시의 만남의 장소가 될 모두의 광장 및 중앙광장과 접해 유동인구 유입이 수월하다. 트랜짓몰 내 배후수요 3만 여명을 비롯해 10만 여명에 달하는 위례신도시 배후고정수요 흡수가 가능하다.

단지설계 및 동선도 스트리트형 상가와 기존 몰링형 상가들의 단점을 보완해 장점만을 결합한 신개념 상가구조로 설계됐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까지의 전층 중앙이 뚫려 있는 오픈 스페이스 중정형 보이드(Void)를 조성하여 개방감과 시인성, 쾌적함을 높였으며, 이 중앙 보이드는 지하 3층~지상 7층까지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어 있어 고객들의 이동을 수월하게 돕는다.

또 북측의 위례중앙역과 중앙광장, 서측의 트램역과 광장, 동측의 주변배후단지와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상 1층 내부에 X형태의 유기적 동선을 만들었고, 각 진입로마다 2~4층으로 직접 연결되는 에스컬레이터도 설치했다. 더불어 위례중앙역과 중앙광장에서 지상 3층까지 바로 연결되는 다이렉트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외부에서 지상층으로 고객 접근성을 용이하게 했다.

위례 중앙역 중앙타워 분양관계자는 “강남3구만 보더라도 교육 및 메티컬 수요의 경우 교육시설은 238명 당 1개소, 메디컬시설은 373명당 1개 꼴로 들어서 있어 위례신도시 계획인구를 고려했을 때 교육시설은 420개소, 메디컬 시설은 268개소가 들어와야 한다.”며 “위례 중앙역 중앙타워는 위례신도시 중심인 트랜짓몰 내 유일하게 병의원 및 학원이 들어설 수 있는 자리이므로, 투자자들이 희소가치가 높은 이 곳을 선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620 송파 푸르지오시티 1층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02-568-166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