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주상욱이 반전의 정체를 드러냈다. 10월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연출 김상협, 김희원|극본 손영목, 차이영)'에서는 강일주(차예련 분)과 깊은 사랑을 했던 진형우(주상욱 분)의 진짜 정체가 드러났다.아버지 석현(정진영 분)의 후광으로 정치판에 다시 들어가게 된 일주의 의붓 오빠 일도(김법래 분). 일도는 영애(나영희 분)를 부르고, 일주를 키워 집안에 들여 보낸게 영애라는 것을 안다며. 재단의 비자금을 아버지 모르게 자신에게 넘기라고 협박한다. 일도는 영애를 압박하고, 자신이 잘 되면 영애를 무시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형우를 걸고 넘어지는 일도에 영애는 석현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충성을 드러내는 듯 했다.
▲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일도는 그런 영애에게 석현이 곧 죽을 것이라고 말하고, 이를 형우에게 확인한다. 형우는 확실하진 않다고 하지만 영애는 곧바로 일도 편에 서자고 말한다. 죽기 전에 석현의 모든것을 빼앗아야 한다고 말하는 영애. 이에 형우는 결국 석현은 일주를 선택할 것이라며, 일주와 함께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영애는 일주는 너무 영악하다고 쏘아 붙이지만, 형우는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형우는 석현에게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일주를 이용하고 있던 것. 그러나 영애는 혹시 마음이 달라지지 않았냐고 물었다. 일주는 도구일 뿐이라는 영애. 이에 형우는 강석현에게 뺏으려는 건 석현의 비자금과 꿈이라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일주 옆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모습이었다. 성고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