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지난 6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4회에 걸쳐‘베란다정원 가꾸기’교육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시농업 활동의 하나인 ‘베란다정원 가꾸기’ 교육은 베란다에서 가꿀 수 있는 원예작물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18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상담소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베란다에서 가꿀 수 있는 수경워터 가드닝, 다육식물 분경, 베란다정원 컨테이너가든, 테라리움 만들기 등을 다양하게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