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리 에프엑스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에프엑스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에프엑스 인스타그램, 온라인커뮤니티[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걸그룹 f(x) 탈퇴로 화제를 모았던 설리가 그룹 에프엑스 응원글을 남겼다.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에프엑스도 응원합니다.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f(x) 정규 4집 '포 월즈(4 Walls)' 컴백 프로모션 포스터를 게재했다.이에 앞서 설리의 갑작스러운 에프엑스 탈퇴 소식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낸 한편, 에프엑스 멤버들과 불화설에 시달리는 등 힘겨운 날을 보냈다. 설리는 같은 날 오전 인스타그램에 "도저히 안 사랑할 수 없다. 아이유 사랑해요! 나는 모든 곡이 다 좋지만 레드퀸이 제일 좋다. 어쩔 수 없다. 그녀를 사랑해야 한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남겼다. 그러나 이 같은 아이유 응원에 누리꾼들은 온갖 논란과 억측에도 불구하고 에프엑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지 않는 한편, 컴백을 앞둔 f(x)에 대한 언급 없자 의구심을 드러낸 것. 이에 대해 설 리가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한 것.한편, 설리는 지난 8월 f(x) 탈퇴를 선언하며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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