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한국거래소는 18일 한국귀금속중앙회와 거래소(KRX) 금시장 활성화 및 금 거래 양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금 실물사업자의 KRX 금시장 활용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동시에 금 거래 양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귀금속중앙회는 지난 1966년 창립돼 총 10개 지부에 1만5천여 회원사를 보유한 기관이다.
거래소는 24일 금 현물시장 개설을 앞두고 지난 3일부터 모의시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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