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주택홍보관 오픈… 사전청약 150세대 돌파 눈길
아파트 명가(名家) 삼성홈이엔씨가 시공사로 참여하는 삼성홈 리버사이드 아파트가 강원도 횡성에 건설된다.
횡성읍은 군내에서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으면서도 최근 10여 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어 주택난이 심한 곳 중 하나다. 최근 횡성 개발이 본격화되고 평창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는 것과 더불어, 2017년 횡성KTX 개통 예정 등 호재가 이어지며 횡성읍 일대 아파트 건설 붐이 일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다. 따라서 부동산 전문가들은 횡성의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어닥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횡성 중에서도 노른자 지역에 위치할 삼성홈 리버사이드는 286세대 중급 프리미엄 단지로 추진된다. 전용면적 81㎡(32평형)는 총 3개 타입으로 271세대로 구성됐으며, 101㎡(39평형)은 1개 타입으로 15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삼성홈 리버사이드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있으며 최신 트렌드인 4-bay 구조로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더불어 ▲터치만으로 조명/난방/도어락을 한번에 제어하는 올인원 월패드 ▲통합경비실과 공동현관, 각 세대를 연결하는 무인경비 시스템 ▲관리비 부담을 줄이는 고효율 설비 및 에너지 절감형 시스템 ▲웰빙시스템 등으로 입주자들의 삶의 질을 높인다.
조망도 아름답다. 횡성의 명당으로 손꼽히는 한우축제 자리 섬강과 그 주변 웃새골산을 조망하도록 설계돼 있기 때문. 이 장소는 강과 산, 도시 전경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골프장, 리조트, 스키, 휴양림 등의 인접해 있어 사계절 내내 삶의 여유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지리적 요건 때문에 전원주택, 리조트 대신 세컨하우스로 각광받고 있기도 하다.
또한 삼성홈 리버사이드는 지역주택조합 방식을 택했다. 아파트 건설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지역주택조합 방식은 주택을 필요로하는 소비자들이 조합을 결성해 토지를 구입하고, 공사비를 중도금 대출로 처리하면서 금융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주택공동 구매 방식이다.
이에 대해 사업대행사인 씰디자인 전병환 대표는 “삼성홈 리버사이드는 100% 토지 선(先) 확보를 통해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사업부지 미확보로 인한 사업 지연을 근본적으로 해결했기 때문에 신뢰하고 계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홈 리버사이드는 조합원 분양과 일반 분양을 혼합해 공급할 계획”이라며 “분양가에 발코니 확장까지 포함된 것을 고려하면 인근 10여 년 된 아파트보다 저렴한 가격(평당 500만 원대)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홈 리버사이드는 오는 27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미 150 세대의 사전청약이 예약된 상태로 오픈 당일 주택홍보관은 북새통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문의: 033-344-6111)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