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처음으로 건립되는 전국 12번째 ‘기적의도서관’이 서울 도봉구에서 첫 삽을 떴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20일 도봉기적의도서관 기공식을 갖고 착공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도봉기적의도서관은 2015년 3월 준공을 목표로 15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489㎡ 규모로 총사업비 48억원이 투입된다. 전망 좋은 중랑천을 배경으로 지상 1층에는 북카페ㆍ열람실ㆍ영유아실ㆍ책읽어주는방ㆍ다목적실 등이, 지상 2층에는 집중열람실ㆍ세미나실ㆍ자원봉사실 등으로 꾸며진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