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방백(bahngbek)이 내년 1월 3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콘서트를 연다.
방백은 밴드 어어부 프로젝트의 멤버이자 영화감독ㆍ배우ㆍ연출ㆍ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백현진과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베테랑’과 60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사도’의 음악감독 방준석으로 구성된 듀오이다.
이번 콘서트는 방백의 첫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이다. 둘은 지난해 영화 ‘경주’의 OST 타이틀곡 ‘사랑’을 함께 작업한 바 있지만, 함께 팀을 이뤄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처음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4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6만6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02) 563-0595. 상세한 정보는 프라이빗커브 공식 홈페이지(privatecurve.com)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privatecurve)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