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시에나 밀러가 배우 이병헌을 극찬했다.최근 헐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가 안젤리나 졸리의 남편인 브래드피트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시에나 밀러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시에나 밀러는 과서 진행된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기자 회견에서 “채닝 테이넘과 이병헌 중 누가 더 이상형에 가깝냐”는 질문에 “모르겠다. 둘 중 한 명을 선택하는 건 굉장히 비극적인 일이다”고 답했다.이어 그는 “이 두 남자와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조차 영광이고 행운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에나 밀러, 대박” “시에나 밀러, 이병헌이랑 연기했구나” “시에나 밀러, 실망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시에나 밀러는 최근 영화 ‘더 셰프’에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