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가족문제를 심리극으로 풀어보는 ‘예술보건소, 드라마&심리코칭으로 만나는 가족이야기’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가족이야기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성북예술창작센터 힐링아트랩에서 진행된다. 드라마 심리상담 기법을 통해 참여자의 가족이야기를 풀어내고 문제해결 방법을 찾는 심리치료 워크숍이다.
이번 워크숍은 드라마 심리상담 90분, 심리코칭 60분으로 진행된다. SBS ‘학교의 눈물’, EBS ‘달라졌어요’를 진행한 최대헌 씨가 강사로 나선다.
프로그램에는 가족문제에 관심있는 가족이나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신청은 이날부터 온라인 카페(cafe.naver.com/sbartspace)나 전화로 접수(02-943-9300)를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test10298@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