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신세계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희망장난감도서관’이 50호점을 돌파했다.
신세계는 20일 ‘신세계ㆍ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50호관을 경기도 수원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에 연다고 밝혔다. 영통관은 ‘복합놀이문화공간’의 콘셉트를 적용해 전동자동차 레이싱 공간, 캐릭터 장난감, 친환경 편백나무 풀장 등 아이들이 즐길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신세계는 올해 21개의 장난감도서관을 여는 등 사업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 2007년 사업을 시작한 뒤 8년만에 이용객은 100만명을 돌파했다.
김군선 신세계 CSR사무국 부사장은 “희망장난감도서관이 미취학 지역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paq@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