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신세계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희망장난감도서관’이 50호점을 돌파했다.
신세계는 20일 ‘신세계ㆍ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50호관을 경기도 수원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에 연다고 밝혔다. 영통관은 ‘복합놀이문화공간’의 콘셉트를 적용해 전동자동차 레이싱 공간, 캐릭터 장난감, 친환경 편백나무 풀장 등 아이들이 즐길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신세계는 올해 21개의 장난감도서관을 여는 등 사업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 2007년 사업을 시작한 뒤 8년만에 이용객은 100만명을 돌파했다.
김군선 신세계 CSR사무국 부사장은 “희망장난감도서관이 미취학 지역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paq@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