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솔지의 복고풍 사복패션이 화제다.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한 EXID 솔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솔지는 마치 8~90년대 ‘청청패션’을 재현한듯한 독특한 복고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뮤직뱅크’에는 빅스, EXID, 이홍기, 다이나믹 듀오, 서인영, HIGH4, 전설, 나비, 다이아걸스, 타히티, B.A.P, 브라운아이드걸스, M.A.P6, 가비엔제이, 워너비, LUSH, 루커스, 스누퍼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