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슈퍼스타K7'[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가 화제인 가운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TOP2 케빈오, 천단비를 두고 승자를 가리기 위한 여섯 번째 생방송 결승전이 펼쳐졌다. 본 무대에 앞서 두 사람은 “5억을 받게 되면 어떻게 쓸지 한번 생각해봤냐”는 질문을 받게 되고, 케빈오는 “저는 살면서 계속 (많은 것을) 받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다 부모님한테 드리고 싶다”고 밝혀 비주얼만큼이나 착한 마음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스타K7' 최종 우승자는 케빈오가 차지했다. 그는 “저는 아무것도 아니다. 무대에 서면서, 제 모든 영혼 모두 다 하나님께 드린다. 두 번째 우리 가족들 정말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여러분, 저를 받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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