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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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신다은이 차회장의 뒤를 추적했다. 11월 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차미연(이혜숙 분)의 아버지 차회장이 고의적인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을 알게 된 황금복(신다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복과 인우(김진우 분), 태수(최대훈 분)는 집으로 돌아가지만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인우는 검찰 차장에게 차회장에 대해 파 내겠다며 두 사람의 관계 또한 밝혀 내겠다고 소리쳤다. 그러나 빠져나간 차회장. 이에 인우는 의심을 하기 시작하고, 금복은 태수와 인우를 소집해 이야기를 나누자고 말한다.

금복은 차회장의 행동을 보는 것과, 차미연을 보는 것을 견디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이에 인우는 차미연, 차회장, 리향이 연결이 되어 있다고 말하고, 그래서 은실이 세 사람을 함께 쳐야 한다고 말한 것이라고 예상한다. 때문에 태수는 금복에게 지금 사건에 대해 밝히면 안된다고 말하고 태수는 차회장에 대해 알아낸 것이 있다고 말한다. 차회장이 뺑소니를 일으켰다는 얘기를 하는 태수. 그러나 금복은 "차회장이 뺑소니로 가장해서 사람을 죽였다고요?"라며 놀란다. 태수는 풍문에 들리는 소리지만, 믿을 만한 사실은 그 뺑소니는 사고가 아니라 차회장이 아는 사람을 시켜서 누군가를 제거한 것이라고 말했다. 금복은 이에 차회장의 주변인을 조사하겠다고 말하고, 차회장의 주변인부터 차례대로 파헤치라고 하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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