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스웨덴 출신 그룹 클럽 에잇(CLUB 8)이 정규 9집 ‘플레저(Pleasure)’를 국내 발매했다.
클럽 에잇은 스웨덴의 독립 레이블 ‘라브라도 레코드(Labrador Records)’의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요한 앙거가르드(Johan Angergård, 작곡ㆍ프로듀싱)와 캐롤리나 콤스테드(Karolina Komstedt, 보컬)로 구성된 그룹이다.
클럽 에잇은 지난 1996년 스페인의 레이블 ‘시에스타(Siesta)’를 통해 데뷔 앨범 ‘누벨(Nouvelle)’을 발표했다. 클럽 에잇의 음악은 MBC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OST,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OST에 수록돼 국내에도 소개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러브 다이스(Love Dies)’를 비룻해 ‘스킨(Skin)’ ‘허시(Hush)’ ‘무브먼트(Movement)’ 등 8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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