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이 MBC 새 드라마 '원나잇 메모리'(가제) 출연을 두고 검토 중이다.
21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장혁은 최근 오는 4월 방영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후속작 '원나잇 메모리' 출연제의를 받고 긍정적 검토 중이다.
장혁과 함께 장나라 역시 '원나잇 메모리'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2002년 SBS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12년 만에 이 작품을 통해 재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원나잇 메모리'는 대만의 '운명처럼 너 사랑해'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지극히 평범하고 개성없고 존재감 없는 여자가 실수로 재벌 후계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 후 그의 아이를 가지며 벌어지는 순정 멜로물이다.
한편 장혁은 현재 영화 '가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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