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지난 5일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은 중국인 여성이 수술 다음 날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성형외과에서 쌍꺼풀 수술과 턱, 허벅지 등과 관련된 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수술 다음날인 6일 마취에서 깨어난 뒤 고통을 호소하다 같은 날 밤 11시쯤 결국 숨졌다.이처럼 성형외과에서 아름다움을 위해 성형수술을 받았지만,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는커녕 이 수술이 원인이 되어 사망을 하거나 장애를 얻는 사고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성형수술 의료사고가 하나의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하지만 이렇게 성형수술로 인한 사고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의 숫자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중국 등에서 외국인 환자들까지 의료 관광이라는 형태로 강남, 압구정성형외과 등을 찾아 성형수술을 받는 일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렇게 자신의 아름다움을 위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성형수술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병원 시스템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성형수술은 부분마취 등으로 끝나는 간단한 수술도 있지만, 대부분의 수술이 전신마취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취 상태에 있을 때의 환자의 상태를 효과적으로 점검하여, 수술 중 일어나는 각종 사고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성형수술 중 일어나는 사고 중 대부분은 마취 상태의 환자가 급격한 맥박 저하를 일으키거나 마취 중 각성 상태가 되는 등 마취 사고로 인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형수술 중 일어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취 중 각성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안전마취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이렇게 안전마취시스템 도입의 목소리가 높아져가고 있는 가운데, 강남 신사역에 위치한 ‘라봄성형외과’에서 병원급 안전마취시스템인 ADMS를 도입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강남 라봄성형외과 김태헌 대표원장의 신념에 따라 도입된 안전마취시스템 ADMS는 전신마취 시 환자의 의식정도를 측정하는데 사용하는 일회용 센서인 UNICON과 이 UNICON을 환자의 이마 부위에 부착, 환자의 뇌파와 근전도를 측정하여 자가의식정도를 수치화해서 보여주는 ADMS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안전마취시스템은 환자의 상태를 보다 자세하고 객관적으로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 중 일어날 수 있는 마취 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다.강남 라봄성형외과는 이 안전마취시스템 ADMS의 도입으로 혹시라도 일어날 수 있는 마취 중 각성에 의한 의료 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 더욱 더 안전하고 더욱 더 만족스러운 성형수술 결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강남성형외과유명한곳으로 알려져 있는 라봄성형외과는 눈밑지방재배치, 하안검, 다크서클수술 등 동안성형의 명가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방분해주사인 S410의 뛰어난 효과로 비만클리닉으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20년 라봄 기술의 결정체라고 불리는 리즈리프팅은 안면윤곽후, 양악후 등의 볼처짐에 최적화된 수술로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