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현이 6일 부산의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6591야드)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1라운드 도중 6번홀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볼을 바라보며 티샷을 날리고 있다. [헤럴드스포츠(부산)=채승훈 기자]